ARTIST NOTE
작품 세계
솔트라잇 유미영은 [생명의 본질은 피고 지는 것에 있다]는
슬로건으로 현대미술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플루이드 아트에 다양한 재료를 사용하여
산의 능선, 바다의 물결, 바람의 흐름 같은 다양한
자연의 실루엣을 표현하고 텍스쳐가 돋보이는 작품을 즐겨 그린다
아름다움의 본질은 살아있는 모든 ‘생명’안에 있다.
곧 자연과 인간의 조화로움 속에 모든 예술적인 요소가 숨어 있다.
작품 속 색상과 텍스쳐는 곧 보이는 소리이며 시각적으로 들리는 메시지다.
계절의 흐름과 낮과 밤을 단색 컬러로 단순화 시켰다.
누군가에게 느끼는 감정의 색을 유연하고 자유롭게 흘려보내었다.
조용하게 속삭이는 풀잎들, 뺨을 스치는 따뜻한 바람
흔들리는 작은 들꽃과 바다와 강, 작은 냇물의 윤슬
밤에 느껴지는 산의 숨결, 이슬비에 적셔지는 대지
어스름한 새벽녘 깨어나는 잔잔한 생명력들
자연은 언제나 우리에게 무엇을 말하고자 한다.
‘귀를 기울여야 눈으로 보이는 것’들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THE ARTIST
유미영의 작업 세계
유미영은 플루이드 아트에 다양한 재료를 더해 산의 능선과 바다의 물결, 바람의 흐름 같은 자연의 실루엣을 표현합니다. 작품의 색과 질감은 자연과 생명에 귀를 기울이는 작가의 시선과 이어집니다.
작가 소개와 전체 이력 보기